
이번 평가는 경찰청에서 2013. 8.12~11.19. 100일 동안 국민생활과 밀접한 범죄에 대한 일선 경찰서 수사과의 기획수사부분에 대해 평가한 것이다.
원주경찰서는 이 기간 신용불량자, 대학생 등 서민들을 상대로 유령법인 통장 ? 대포폰을 공급한 유통조직 8명 등 총 46명 검거하였고 그 성과를 인정받아 전국 6위를 차지했다.
이러한 성과로 수사과 대출사기팀 김지성 순경은 오는 12.31일자로 경장으로 특진하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
김일동 수사과장은 서민을 괴롭히는 생활밀착형 범죄에 대해 이 기간뿐 아니라 지속적인 수사활동으로 검거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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