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현판식은 대전시가 지난 11월9일 여성가족부 주관으로 실시한‘2013 가족친화인증기관 평가’에서 가족친화기관으로 선정 돼 이뤄졌다.
이날 백운권 대전시 여성가족청소년과장은“그동안 다양한 시책 추진으로 가족친화적 직장문화를 만든 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현판식을 게기로 가족친화적인 직장과 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가족친화기관 인증제'란 근로자가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관에 대해 심사를 거쳐 여성가족부가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2008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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