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가족친화기관인증 현판식
스크롤 이동 상태바
대전시, 가족친화기관인증 현판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성가족부 주관, 2013 가족친화인증기관 평가’ 선정

▲ ‘가정친화기관 인증 현판제막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시는 12월11일 오후 5시 대전시청 북2문에서 염홍철 대전시장, 대전시의회의원, 건강가정위원,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정친화기관 인증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이번 현판식은 대전시가 지난 11월9일 여성가족부 주관으로 실시한‘2013 가족친화인증기관 평가’에서 가족친화기관으로 선정 돼 이뤄졌다.

이날 백운권 대전시 여성가족청소년과장은“그동안 다양한 시책 추진으로 가족친화적 직장문화를 만든 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현판식을 게기로 가족친화적인 직장과 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가족친화기관 인증제'란 근로자가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관에 대해 심사를 거쳐 여성가족부가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2008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