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친절교육은 홍성을 찾는 관광객에게 친절한 해설서비스를 제공해 관광경쟁력을 높이고자 마련됐으며, 환대서비스 마인드 함양 및 해설 역량강화 교육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승우 문화관광과장은 “문화관광해설사는 관광객에게 폭넓은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는 커뮤니케이터(communicator)인 동시에 재미와 감동을 줄 수 있는 에듀테이너(edutainer)역할을 담당해야 한다”며 “홍성군을 대표한다는 마음으로 적극 활동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현재 홍성군 문화관광해설사는 김좌진생가, 한용운 생가, 홍주성역사관, 홍주의사총, 성삼문유허지 등 주요관광지에서 7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무료로 해설서비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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