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시농업평생학습대학(학장 강릉시장 최명희)은 평생학습도시 시책사업 일환으로 농업인에게 배움의 길을 터주어 실력을 갖춘 경쟁력있는 농업전문 인력 양성을 위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2008년부터 441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고 이번 졸업식에서는 4개과(친환경농업, 농촌관광과, 농식품과, 귀농귀촌과) 97명이 졸업했다.
특히, 올해는 귀농․귀촌 인구 증가로 새로 개편한 귀농귀촌과를 운영하여 귀농인의 농촌안정 정착을 위해 체계적인 교육을 지원하여 인기가 높았으며 아울러 우리 농업이 단순히 농산물 생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유통과 가공으로 6차 산업의 선구자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분야별 최고의 교수진을 초빙해 내실 있는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농촌진흥청장 공로상, 도지사 표창장, 면학상, 시의장상 등 30여명이 수상했으며, 특히 학생들이 강사들에게 사은회 자리도 마련하여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2014학년에도 친환경농업과정, 농촌관광과정, 농식품과정, 귀농귀촌과정을 개설 1월중에 신입생을 모집 운영에 들어가며 평생학습이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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