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아산시 읍내동 소재 삼광어린이집의 어린이 80여명이 1년동안 모은 동전을 어려운 친구들을 위해 써달라며 고사리 손으로 모금함에 동전을 넣어 행사 참여자들로 부터 박수를 받았다.
이번 캠페인에는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통장협의회,주민자치위원회,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지역발전협의회,적십자 봉사회 등 협력단체와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주민 등 30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남국현 온양6동장은 “여러분이 보내준 작은 불씨가 따뜻한 사랑이 되어 꿈과 사랑이 될 것”이라며 “이웃을 사랑하는 사랑의 열매가 많이 열릴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참여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온양6동주민센터는 지난 11월20일부터 성금을 모금하고 있으며,12월6일 현재 총2175만8000원을 모았다.
‘희망2014 나눔캠페인’은 내년 1월31일까지 진행되며, 캠페인에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 및 기관·단체는 온양6동주민센터 복지팀(537-3262·이지순)으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한편 이웃사랑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돼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데 뜻 깊게 쓰여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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