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여성회원들은 어의정과 주변에서 대청소를 실시하고, 어의정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우리문화재의 소중함을 설명하고 보존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형미 회장은 “1년동안 아산지역의 소중한 문화재를 지키고 알리는 일에 적극 동참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내년에도 아산지역의 문화재 알리기와 보호에 여성회가 앞장서자“고 강조했다.
온양문화원 여성회는 2007년 여성발전연구소로 발족, 2010년 온양문화원 여성회로 변경했으며, 아산지역 문화재 지킴이로 분기별 문화재 주변 환경정화 등 다양한 봉사를 펼치고 있다.
한편 온양문화원 여성회는 올해 어의정, 공세리 성당, 인취사 석탑, 신창학성, 윤보선생가, 이충무공묘소, 외암민속마을 등 문화재 환경정화와 김장나눔, 모·부자 가정돕기, 사랑의 연탄나눔 등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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