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업무협약은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사업으로 지역 내 저소득층에 대한 나눔문화 확산과 더불어 함께사는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날 유용일 동장은 “온양3동 관내 저소득층 주민들이 희망을 갖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결연사업과 물품지원이 원활히 이뤄져 기쁘다” 며 “관심을 가져준 이마트 관계자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홍경탁 점장은 “개장을 앞두고 지역사회에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세대를 다소나마 지원을 할 수 있게 되어 보람 돼다”며 “지속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임직원과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롯데마트 아산터미널점은 12월19일 아산터미널 지하 1층과 2층에 매장을 개장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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