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사회공헌 활동인 ‘NH행복채움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농협의 공익상품 판매에 따른 수익 일부를 공익기금으로 출연해 농촌 및 지역사회발전지원과 나눔문화 확산에 목적을뒀다.
이날 한봉근 농협중앙회 아산시지부 부지부장 등 농협 관계자는 온양정애원과 환희애육원(원장 김희연) 등 지역 6개 사회복지시설에 아산맑은 쌀( 20㎏)10포(총1200㎏)와 김장(10㎏) 10상자(총60상자)를 각 각 전달했다.
한편 양태길 지부장은 “이번 ‘NH행복채움 운동’은 우리사회에 나눔문화 확산을 공유하고자 벌이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소외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 행복한 아산시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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