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2014년 도로명주소 전면시행 대비 거리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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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14년 도로명주소 전면시행 대비 거리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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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공서와 공공기관에서 민원신청 시 도로명주소 사용해야

▲ 2014년 도로명주소 전면시행 대비 거리 홍보
아산시가 ‘2014년 도로명주소 전면 시행’을 앞두고 토지관리과 직원 10여명은 지난 4일 온양온천 전통시장을 찾아 길거리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2014년 1월 1일부터 모든 관공서와 공공기관에서 민원신청 시 도로명주소를 사용해야 한다.

이에 시는 모든 공적장부를 도로명주소로 전환 완료 했으며 안내책자 배부, 현수막 게시, 시정신문, 우체국 택배차량 및 오토바이, 시내버스 등을 활용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온재학 토지관리과장은 “도로명주소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다양한 홍보 등을 통해 2014년 전면사용에 시민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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