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단속을 한 게임장은 2013. 12. 01.부터 병천면에서 일반게임제공업 허가를 받지 않고 ‘슈퍼다트기프트’ 게임기 40대를 설치 후 이곳을 찾은 손님들에게 10,000원, 5,000원, 1,000원을 투입한 뒤, 게임이용 중 특정구간에 들어서면 방해물이 타격되지 않도록 게임기를 개․변조 한 뒤 영업을 해온 것으로 조사되었다.
한편 천안동남서 생활질서계는 이번 단속은 “연말․연시 민생안전 및 법질서 확립추진 특별단속기간” 중 첩보수집활동을 통해 단속이 된 사례이며 앞으로도 불법사행성 게임장에 대해서 첩보수집활동을 강화하는 등 지속적으로 강력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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