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당진시 이웃사랑 명예의 전당’ 제막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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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당진시 이웃사랑 명예의 전당’ 제막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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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나눔과 배려, 이웃사랑의 공간 조성

▲ 지난 12월 3일 당진시청 로비에서 희망 2014 나눔 캠페인과 관련해 자체 특수시책인 ‘당진시 이웃사랑 명예의 전당’ 제막식이 열렸다.

당진시는 희망 2014 나눔 캠페인과 관련해 자체 특수시책인 ‘당진시 이웃사랑 명예의 전당’ 제막식을 지난 3일 시청 로비에서 가졌다.

이날 제막식에는 이철환 당진시장과 신한철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을 비롯한 주요 기관·단체장, 명예의 전당 헌정 대상 22명이 함께 참석했다.

‘당진시 이웃사랑 명예의 전당’은 성숙한 기부문화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한 시민에게 市 차원의 존경과 예우를 표시하고 지역사회의 기부문화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민선 5기(2010.7.1~2013.9.30.) 중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500만 원 이상 희사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한다.

▲ 당진시 이웃사랑 명예의 전당

이번 명예의 전당에 등재된 대상자는 개별 의사 확인을 통해 총 44명이 선정됐으며(기업 28명, 기관 7명, 단체 4명, 학교 1명, 종교 3명, 기타 1명), 2년 간 등재된 후 설치된 동판은 등재자에게 전달하게 된다.

이철환 시장은 제막식에 앞서 “늦은 감이 있지만 그동안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나눠주신 분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그분들의 나눔과 배려의 미덕이 또 다른 나눔의 씨앗으로 퍼질 수 있도록 본 행사를 계획하게 됐다”며 “이웃사랑 명예의 전당 헌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의 이웃사랑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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