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진로교육은 청소년들의 진로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해주기 위해 전문 직업인이 학교를 방문하는 ‘청소년 진로멘토 100인 위원회가 간다!’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청소년 진로멘토 100인 위원회’는 청소년들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실질적인 경험과 지식을 기반으로 직업과 진로에 대한 정보를 청소년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또 청소년들이 스스로 직업과 직업인, 진로의 중요성 등에 대해 이해하고 미래(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지역 다양한 전문 직업인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활동하고 있다.
이번 진로교육은 경찰관, 공예전문가, 뷰티&미용 전문가, 플로리스트 4명의 전문 멘토가 직업과 진로에 대한 설명, 질의응답, 직업별 특성 체험활동으로 진행됐다.
‘청소년 진로멘토 100인 위원회’는 “이번 교육은 평소에 관심 있었던 학생들이 직업에 대해서 보다 실질적인 대화를 통해 조금 더 자세하게 알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 진로멘토 100인 위원회가 간다’는 올해 시범적으로 운영됐으며, 음봉중학교(12월11일), 아산고등학교(12일), 온양한올중학교(24일)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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