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서장 김봉식)는 11월28일 오후 1시 근로자복지회관에서 공동주택 경비책임자, 시설물 안전관리책임자,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5층 이상 공동주택의 화재예방 및 자율 생활안전 실천에 대한 예방 및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관리 책임자들의 소방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켜 유사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아파트 화재사례 소개를 통한 아파트 화재의 취약성 및 안전관리 요령 ▲화재 시 대처요령 ▲소방시설 관리요령 ▲소방차량 출동로 확보 대책방안 등이 진행됐다.
특히 소화기 옥내소화전 등 소방시설 사용법을 설명하고 유사시 관계자 스스로 자체 소방시설을 활용한 위기대응능력 기르는데 중점을 뒀다.
한편 한영구 예방안전담당은 “공동주택 등 인구가 밀집해 있는 시설은 화재 발생 시 다수의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며 “소방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유지관리와 소방차량 주차선 확보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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