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문화원, 어르신문화학교 아코디언 학예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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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문화원, 어르신문화학교 아코디언 학예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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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반 1등 나윤근·초급반 1등 지명순 수상

▲ 초급반 이기중 씨가 '오빠생각'을 연주하고 있다.
온양문화원(원장 이만우)은 11월27일 오후 2시 온양문화원 3층 대강당에서 ‘2013년 어르신문화학교 아코디언 학예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했으며,이명수 국회의원, 장기승 도의원,이동현 아산예총회장, 황대연 학교협력관, 온양문화원 회원,가족,예산문화원 아코디언반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만우 원장은 “온양문화원은 어르신들의 취미활동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어르신들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양문화원 아코디언반은 오윤상 강사의 지도로 초급반 11명, 고급반 6명, 총 17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아코디언반은 아산시 크고 작은 행사장에서 재능기부 봉사를 하고 있다.

이날 발표회는 고급반·초급반으로 나눠 자유곡을 연주했으며, 심사는 이만우 온양문화원장, 오윤상 아코디언강사, 김태국씨가 맡았다.

※‘어르신문화학교 아코디언 학예발표회’입상자( )은 연주곡명
▲고급반△1등 나윤근(청춘을 돌려다오) △2등 심인자(여·축배의 노래)△3등 박정규(방랑시인 김삿갓) ▲초급반△1등 지명순(여·황성옛터) △2등 이기중(오빠생각) △3등 한창흠(섬집아기)

 
▲ 고급반 심인자 씨가 '축배의 노래'를 연주하고 있다.
▲ 고급반 나윤근 씨가 '청춘을 돌려다오'를 연주하고 있다.
▲ 고급반 박정규 씨가 '방랑시인 김삿갓'을 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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