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체육대회는 평소 생활체육활동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된 여성들의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운동을 통한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체육대회는 난타, 째즈 공연과 훌라후프돌리기, 단체 제기차기, 단체줄넘기, 2인3각 경기, 단체별 장기자랑 등 화합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한편 김석환 홍성군수는 “어머니생활체육대회는 어머니들이 다양한 생활체육활동에 직접 참여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화합과 결속을 통해 활기찬 사회구현에 그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