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해외 아동지원은 삼성전자 온양캠퍼스가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인 ‘Happy i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국내아동지원 사업은 의료비지원과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사업이 진행된다.
해외아동결연 사업은 지난 2011년부터 진행됐으며, 굿네이버스 케냐 고로고쵸(Korogocho)사업장 교육센터의 1:1결연 해외아동지원을 지속적으로 이뤄질 계획이다.
한편 이번 사업은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임·직원 700명(1인 월3만원)이 후원에 직접참여해 2년간 진행되며, 총 5억400만원이 국내·해외빈곤아동을 위해 후원 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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