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경찰서는 지난 1월1일부터 실종아동(18세미만아동·지적장애인·치매질환자)등 143건을 접수해 100% 발견·해제했으며, 2013년 전 발생한 58건을 추가, 총 201건을 발견·해제해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는 충남경찰청에서 ‘실종아동 등 프로파일링시스템’에서 당해 연도 실종아동 등 발생 및 발견건수를 추출해 측정결과를 바탕으로 평가했다.
아산경찰서는 연4회 실종아동 등을 발견을 위한 보호시설 일제수색과 아동 등의 실종을 대비해 미리 경찰에 지문과 기타 신상정보를 등록하고, 실종 시 등록된 자료를 활용해 보다 신속히 발견하는 사전등록제를 추진했다.
또 상습 가출 치매노인·지적장애인의 조기발견을 위한 GPS 단말기를 지자체와 합동으로 홍보·보급했으며,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을 방문해 유괴·실종 예방교육 및 상습 가출청소년과의 멘토링 등 가출예방 활동을 펼쳤다.
한편 황성호 아산경찰서 여청계장은 “아산경찰은 지속적으로 실종아동 등에 관심을 기우릴 것”이라며 “찾아가는 현장 사전등록제와 유괴·실종 예방교육을 병행해 발생을 예방하고 조속한 발견과 복귀를 도모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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