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남구청(청장 임병헌)은 올해 기초생활보장분야 평가에서 대구에서는 유일하게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에서 전국 227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해 동안 추진한 기초생활보장 업무에 대해 서면 및 온라인시스템 등 업무 전 분야에 걸쳐 평가했다.
특히 남구청은 기초수급자 조사 및 관리, 지원시스템 유지관리, 부정수급자 예방, 수급탈락에 대한 민원 예방 등 전 분야에 걸쳐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임병헌 청장은 "이번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것은 어려운 재정 여건에도 불구하고 민·관이 협력해 알찬 복지계획을 수립한 결과로 보고 있다"며 "앞으로도 저소득 주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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