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시가지 난립간판 고효율 LED간판으로 교체정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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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가지 난립간판 고효율 LED간판으로 교체정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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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개동 162개 점포 간판 고효율 인증 LED 간판으로 교체

▲ 아산시는 올해 7억 1백만 원을 투입해 온양온천역~천안방면 국도 21호변의 상가 66개동 162개 점포의 간판을 고효율 인증 LED 간판으로 교체해 탄소배출량 감소와 80%이상의 에너지 절약효과를 거두고 있다.
아산시가 시가지 대로변 상가의 난립된 간판 광고물을 아름다운 고효율 LED 간판으로 교체 완료해 녹색온천휴양도시 이미지를 부각시켜 나가고 있다.

올해 7억 1백만 원을 투입해 온양온천역~천안방면 국도 21호변의 상가 66개동 162개 점포의 간판을 고효율 인증 LED 간판으로 교체해 탄소배출량 감소와 80%이상의 에너지 절약효과를 거두고 있다.

시는 지난 2009년부터 매년 간판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810점포, 32억 원을 투입해 쾌적한 도시가로 녹색환경조성과 아름다운 도시이미지 창출로 선진도시옥외광고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아름다운 가로환경과 녹색기후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간판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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