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소장 이근화)은 매월 네 번째 토요일 청소년들과 시민들을 위해 문화공연를 운영해 온‘문화여행 예술무대’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총8회로 매회에 걸쳐 2~3가지 이상의 공연내용으로 운영해 온 ‘문화여행 예술무대’가 11월23일(토) 오후2~3시 8회차 공연을 끝으로 성료됐다.
8회차 공연까지 운영해 오는 동안 다양한 장르의 댄스와 마술, 악기연주, 판소리, 난타, 인형극 등 21개 공연팀이 공연을 하였으며, 그 공연을 795여명이 넘는 청소년과 시민들이 관람했다.
최미라 팀장은 “공연팀들이 공연을 하기에는 다소 작은 무대였지만 큰 무대 못지않게 열정적으로 공연 해 주어 그 젊은 열정때문에 무아경에 빠져 들어간 시간들이 있었지요. 저희는 청소년들에게 문화적인 혜택을 제공하여 문화적 역량을 높여주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한「문화여행예술무대」프로그램은 많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돼 주었지요. 공연가의 꿈을 꾸는 청소년들에게는 미래 꿈을 꿀 수 있는 시간도 마련해 주었습니다.”라며 잠시 회상했다.
이근화 센터 소장은 “청소년들이 꿈 꿀 수 있는 공간, 쉼과 여유를 가질 수 있는 공간, 창의적인 생각과 끼를 발산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가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할 것이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끝내는 소감을 밝혔다.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은 현재 인천예술회관역사 내에 위치해 있으며,시설은 다소 협소하지만 청소년 문화 창달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청소년 전용 창의적 산실로 자리 잡았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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