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의회, 인천항만공사 견학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당진시의회, 인천항만공사 견학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당진항의 청사진을 그리고, 전환설립 방안 모색

▲ 지난 11월 19일 당진시의회 의원과 당진시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당진항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19일 인천항만공사로 견학을 다녀왔다.

당진시의회 의원과 당진시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당진항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19일 인천항만공사(사장 김춘선)로 견학을 다녀왔다.

이번 견학은 당진시가 당진항만관광공사 전환설립을 추진하면서 선진 항만시설 견학을 통해 당진항의 청사진을 그리고, 전환설립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인천항만공사(IPA) 관계자로부터 인천항 운영현황과 개발 계획 등에 대한 비전을 듣고 항만과 공사 운영 등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으며, 인천내항(갑문)과 인천신항 건설현장을 방문했다.

시 관계자는 “내년 4월에 준공하는 항만지원센터 운영과 충남도·당진시·한화·SK 등 민간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공용부두개발 참여, 석문국가공단 활성화를 위한 물류단지조성 등 항만·물류도시의 기초를 다지기 위해서는 당진항만관광공사로의 전환설립이 꼭 필요하다”며 “이번 인천항만공사 견학을 통해 항만운영의 노하우를 벤치마킹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