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쁨은 나눌수록 배가 되고 슬픔은 나눌수록 반이 된다’는 말이 있듯이, 나눔을 실천하는 ‘희망 2014 나눔 캠페인 및 이웃돕기 성금 모금’이 시작됐다.
당진시는 11월 20일부터 내년 1월 31까지 73일간을 집중모금기간으로 정하고 추진 중으로, 모금이 시작되는 첫날인 20일에는 당진시청 사회복지과(과장 한철희)와 여성가족과(과장 김영자) 공무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250만 원을 전달해 주위에 훈훈함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희망 2014 나눔 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우리 주변의 홀몸노인과 중증장애인, 조손가정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라며 “작은 정성이 모여 큰사랑으로 열 매 맺을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성금은 지역의 한부모 가구 8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며, 이번 ‘희망 2014 나눔 캠페인’ 개막식은 12월 3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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