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112무선봉사단, 청소년 보호 캠페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사)한국112무선봉사단, 청소년 보호 캠페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 및 학교폭력 예방 근절 홍보

▲ 청소년들이 유해환경 정화 홍보 및 학교폭력 근절 거리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사)한국112무선봉사단(본부장 이의순·단장 황대곤)산하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단장 이의순)과 아산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대경)는 11월16일 오후 2시 온양온천역역 광장 및 시내 일원에서 청소년 유해환경정화 캠페인을 벌였다.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은 청소년을 유해환경 및 학교폭력에서 보호하기위해 매년 5월과 11월 청소년 유해환경정화 거리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는 국형섭 아산시교육도시과장, 장기승 도의원, 윤금이 시의원, 박영의 충청남도 청소년진흥원 상담복지센터장, 이상욱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자문위원, 아산경찰서 관계자, 지역 중·고등학생 등 25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이의순 본부장과 황대곤 단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른과 사회가 청소년에게 관심을 갖기를 바란다“며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모두가 행복한 아산을 만들어 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2개조로 나눠 온양온천역광장과 온양1,2동 일원에서 ‘깨끗한 학교주변 환경조성에 동참해 달라’는 홍보물을 시민에게 나눠주며 거리캠페인을 벌였다.

한편 이날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원장 이성진)상담복지센터(센터장 박영의) 1388청소년 지원단이 1234운동(1(일)촌의마음으로 2(이)모되고 3(삼)촌되어 청소년을 4(사)랑하기)캠페인을 함께 벌였다.

▲ 이의순(왼쪽)본부장,장기승 도의원,윤금이 시의원이 인사말을,황대곤 단장이 캠페인 안전교육을 하고 있다.
 
▲ 캠페인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청소년들이 유해환경 정화 홍보 및 학교폭력 근절 거리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 1388청소년 지원단과 청소년들이 1234운동 홍보와 유해환경 정화 홍보,학교폭력 근절 거리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