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이벤트는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운영되었으며, 50여명의 소방공무원이 심폐소생술 포퍼먼스를 선보였다. 또한, 소방안전체험 부스를 운영해 심폐소생술을 배워보는 기회와 다양한 홍보물이 제공되었다.
김상철 원주소방서장은 ‘한해 심폐소생술로 100여명 살아났다며, 이 수치는 사망자의 2%라고 많이 부족하다며, 많은 시민들이 심폐소생술을 배워 응급상황 시 활용해야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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