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숙,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장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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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숙,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장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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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문화원 발전 및 향토문화창달 기여 공로 인정

▲ 이명숙 온양문화원 사업 팀장
이명숙(여· 42)온양문화원(원장 이만우)사업팀장이 11월7일 홍성문화원에서 열린 ‘충남 문화홍보단들의 한마당’에서 문화원 발전 및 향토문화창달에 기여한 공로로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장 표창장을 받았다.

이 팀장은 평소 투철한 사명감을 갖고 맡은 바 직무에 충실함은 물론, 지방문화원의 설립취지에 맞는 근무 태도로 향토문화창달 및 보존을 위해 노력해 왔다.

그는 지난 2010년 3월 입사 후 온양문화원에서 매월 1회 진행하는 아산시민 문화탐방을 이끌며(25회)전국 유명 문화재 및 역사와 문화를 소개해 체계적인 탐방프로그램을 정착시켰다.

또 ‘2013년 우리문화 즐기기 사업’에 공모해 도비와 시비를 확보, ‘우리아이에게 들려주는 내고장 문화유산 이야기’라는 주제로 사업을 실시해 참여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행정기관과의 우호적인 유대관계를 유지해 온양문화원의 각종사업을 순조롭게 진행할 수 있도록 했으며, 직원 상호간에 화합할 수 있는 가교역할을 해왔다.

이 팀장은 항상 친절하고 웃는 얼굴로 각종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 청소년, 아산시민 문화탐방 참여자들을 대해 직원 친절도 향상에도 기여했다.

한편 이명숙 팀장은 “함께 열심히 노력하고 고생한 동료 직원들도 많은데 혼자 상을 받게 돼 송구스럽다”며 “앞으로 온양문화원 발전과 아산문화 발전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이명숙(왼쪽에서 세번째) 팀장이 수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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