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찰, 연말연시 교통 법질서 확립 강화
스크롤 이동 상태바
충남경찰, 연말연시 교통 법질서 확립 강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상습 정체 교차로 2개소 ‘캠코더 단속 전담반’운영

 
충남지방경찰청(청장 백승엽)은 연말연시를 맞아 체감치안도 극대화 및 신뢰 제고를 위해 교통 법질서 확립에 교통경찰역량을 집중한다고 11월14일 밝혔다.

이에 교통외근 경찰 등 가용경력을 최대한 활용해 상습정체 교차로 및 사고 빈발교차로 등에 집중 배치하는 등 가시적 외근활동을 강화하고, 연말연시 음주운전에 대해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

또 교통사고 발생현장의 정체 해소를 위해 즉응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불법 주·정차 등에 대해서는 자치단체와 함께 집중 단속을 실시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

특히 천안지역 상습 정체 교차로 2개소에는‘캠코더 단속 전담반’을 투입해 정지선위반, 꼬리물기 등 주요 교통법규위반행위에 대한 촬영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경찰 관계자는“교통질서 확립의 효과는 궁극적으로 모든 운전자분들에게 그 혜택이 돌아가는 것”이라며 “'나 하나 쯤이야’ 라는 생각보다는‘나 부터’라는 생각을 갖고 교통질서 확립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