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지역사회교육협의회가 주최한 제6회 화목한 가족 으뜸자랑대회가 11월 13일 오후 2시부터 강릉단오문화관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서 강릉그린실버악단은 식전 축하 공연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4가족 8명이 출연해 며느리, 시어머니, 사위간의 정겨운 사랑이야기를 발표하기도 했다.
대회 출연자 중 베트남 출신 며느리 2명이 시어머니 자랑도 하는 등 이들에게는 심사를 거쳐 대상, 최우수상, 장려상 등을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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