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협약식에는 김양선 충무교육원장, 충무학교· 여해학교 관계자, 김대경 아산시자원봉사센터장, 센터직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인성교육의 위탁을 담당하는 충무학교와 여해학교가 그간 일회성으로 운영 돼 왔던 봉사활동을 아산시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체계적으로 활성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이뤄졌다.
이번 협약으로 양기관은 ▲학생·학부모 자원봉사 교육 및 참여 노력 ▲지역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 체계망 형성 상호연계 강화 ▲자원봉사활동의 체계적인 사후 관리 강화 등 상호 교류 및 협력체제를 구축키로 했다.
김양선 원장은 “이번 협약은 학생들이 학부모와 친밀감을 형성하고, 다양한 봉사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연계 및 봉사활동의 올바른 이해로 긍정적 변화를 추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무학교와 여해학교는 이변 협약을 계기로 학생들이 학부모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월별로 10개 프로그램으로 실천할 계획“이며 ”봉사활동 확인서에 대한 인증 시스템도 개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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