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산불로부터 아산의 명산인 남산을 보호하기위해 마련 됐으며, 남산 등산로 입구, 충렬탑 입구, 방축동 소재 신정호국민관광단지 주변에 산불조심 플래카드를 게시했다.
이날 김명배 (사)한국112무선봉사단 중앙본부 총재가 산불예방 캠페인에 참여해 대원들과 플래카드를 게시하고 대원들을 격려했다.
김명배 총재는 “봉사는 누가 시켜서 하는 것보다 자발적인 마음에서 실천하는 것이 진정한 봉사”라며 “봉사는 자신과 남에게 희망과 행복을 안겨준다”고 말했다.
이의순 본부장과 황대곤 단장은 “지속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겨울철 산불 없는 아산시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한국112무선봉사단은 오는 12월8일까지 중앙본부·서울·경기·충남본부 대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별로 주요산 등산로에 산불조심 플래카드를 걸고 안전사고예방과 산불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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