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심과 투철한 국가관을 가져달라'

이날 김도춘(탈북자)강사는 북한 실정을 설명하고 “대한민국 국민들은 북한의 실체를 몰라도 너무 모르고 있어 정말 안타깝다”며 “지금부터라도 안보에 대한 중요성을 가져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흥현 지회장은 “국회에까지 좌파세력이 자리를 잡고 있어 걱정”이라며 “우리 자녀들은 애국심과 투철한 국가관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