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 교통안전 시설물 일제정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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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서, 교통안전 시설물 일제정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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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시가지 길가옆 훼손·노후된 교통안전 시설물 표지
당진경찰서 (서장 유제열)는 노후․퇴색․훼손된 교통 표지판을 조사하여 모두 교체하는 정비 작업을 실시한다. 지난 10월 25일(금요일)부터 실태 조사를 벌여 기울어져 있거나 쓰러져 있는 표지판을 포함하여 교체할 교통표지판 54개를 파악하였고 당진시와 시설 협의를 완료했다

11월부터 약 2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착공하고 연내 공사를 마무리 할 계획이며, 내년 초에는 도로여건에 부적합한 교통표지판을 조사하여 집중 정비가 추진 된다.

유제열 당진서장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안전시설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며 열악한 당진지역의 교통환경 개선을 위하여 교통안전 시설개선에 역점을 두고 지속 추진한다는 방침에 따라 사고예방 성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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