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생태곤충원, ‘트랩플랜트와 천적’ 도입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생태곤충원, ‘트랩플랜트와 천적’ 도입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해충방제로 농약 없는 친환경 식물관리로 각광

▲ 아산생태곤충원
아산시의 대표 생태학습장인 아산생태곤충원이 국내 최초로 첨단친환경 해충방제법인 ‘트랩플랜트와 천적’을 도입한 해충방제로 농약 없는 친환경 식물관리로 각광받고 있다.

트랩플랜트는 특유의 향과 색으로 해충(총채벌레)을 유인해 관리중인 다른 식물에게 해충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식물로 여기에 해충을 잡아먹는 천적(미끌애꽃노린재)을 추가로 방사해 해충의 밀도를 현저하게 낮추는 역할을 한다.

곤충원은 다양한 식물이 식재돼 4계절 관람객들에게 푸름을 선사하지만 항시 항온이 유지되는 좋은 환경으로 해충의 발생이 극심해 해충 방제에 많은 애로사항이 있었다.

특히 개화된 꽃을 가해하는 총채벌레의 발생이 극심했으나 최근 농촌진흥청의 지원으로 충남농업기술원과 (주)오상킨섹트가 공동 개발한 트랩플랜트를 시험 도입해 좋은 방제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