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예술종합학교 연기예술과 오디션기회 제공, 명문예술학교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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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예술종합학교 연기예술과 오디션기회 제공, 명문예술학교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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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세계 박성웅 연기학과장 지도, 연기예술과 학생들 방과 후 극단연습

▲ 남서울예술종합학교 박성웅 연기학과장
서울시 신설동에 위치한 남서울예술종합학교(학장 이재식) 연기예술학과가 배우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영화사, TV드라마, 극단 오디션 기회 제공 및 실무중심 교육에 역점을 두고 연기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남예종 연기예술과는 오는 7일 대입 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막바지 수시 지원자들이 몰리고 있어 예비 신입생들을 위해 내년 문화예술콘텐츠 분야 인재양성 프로그램 전략을 새롭게 다지는 중이다.

최근 이 학교에는 현재 최고의 주가를 달리는 영화배우 박성웅씨가 연기과 학과장으로 임용돼 내년 봄 연기과에 입학하는 신입생들을 위해 배우 실전연기, 영화연기, 드라마연기 워크샵 등을 직접 지도하며 배우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연기과 학생들 중 희망자들을 선정해 방과 후 보충수업으로 10여분 거리에 있는 대학로 소극장에 단원으로 투입시켜 연극 현장분위기를 접하고 연기에 대한 탄탄한 내공을 쌓게 할 전략도 갖고 있다.

이호규 주임교수는 “배우를 희망하는 학생들과 대화를 해보면 연기에 대한 실전 경험과 지식없이 처음부터 큰 욕심을 내는 경우가 많다”며 “연극무대와 영화단역에 많이 투입시켜 현장분위기를 익히고 선배들의 연기를 하나씩 배워가는 현장실무 교육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예술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남서울예술종합학교는 전문학교 중 유일(2년제 교육 기관 포함)하게 대학로에 인접해 있고 문화예술콘텐츠 분야에 새로운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이 학교는 현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연예인들과 방송, 영화, 미용, 모델, 패션 등 해당학부의 전문교수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표적인 교수로 바이브 윤민수, 영화배우 박성웅, 탤런트 임현식, 뮤지컬배우 김소현, 손준호, 개그맨 이승윤, 포맨 신용재, 백지영, 반창꼬의 정기훈 감독 등이 교수진으로 강의하고 있다.

현재 2014학년도 신입생 모집 중에 있는 남서울예술종합학교(www.ntc.ac.kr)는 입학부터 졸업 전까지 대형기획사 오디션, 드라마 및 영화촬영 기회, 문화예술체험 등 문화예술분야에 실력을 검증 받고 프로로 성장하기 위한 기회를 제공 중이다.

남예종은 현재 연기, 실용음악, 뮤지컬, 공연연출, CCM, 개그, 방송연예 등 4개 학부로 운영되며 해당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인 현직 예술인들이 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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