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유적 팸투어로 세종시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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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유적 팸투어로 세종시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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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7일부터 3차례에 걸쳐 외부인 초청 관내 명소 방문행사 실시 등 적극 홍보

▲ 베어트리파크
세종특별자치시가 관내 주요 명소에 대한 외부인 초청 팸투어(사전답사여행)를 실시하는 등 세종시 알리기에 적극 나선다.

6일 세종시에 따르면, 7일과 8일 수도권 여행관계자 30여 명에 이어 오는 16일 일본 동경지역 여행사 및 항공사 관계자 10여 명이 4일간의 '충청권 4개 시ㆍ도 투어' 마지막날 행사로 세종시를 방문한다는 것.

또한, 오는 23ㆍ24일에는 전국 파워블로거 30여 명이 주요 문화관광지를 둘러보고,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할 예정이어서 추후 다른 이들이 세종시를 방문할 때 참고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방문지는 ▲뒤웅박고을 ▲베어트리파크 ▲비암사 ▲고복자연공원 ▲금강자연휴양림 ▲밀마루전망대 ▲세종호수공원 등 자연과 도시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신문호 관광산업담당은 "이번 팸투어에 참여한 다양한 이들의 생생한 여행후기를 통해 관광도시 세종에 대한 이미지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매년 관광업계 종사자들을 초청, 향후 연계관광 및 관광상품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밀마루 전망대
▲ 세종호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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