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행, 아산시마라톤연합회 초대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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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행, 아산시마라톤연합회 초대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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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대회·세계대회 나갈 수 있는 아산시마라톤연합회 되겠다”

▲ 이전행 아산시마라톤연합회장
이전행(55)아산쎌탑육묘 대표가 11월3일 오후 5시30분 아산시 배방읍 소재 호서웨딩홀 4층에서 아산시마라톤연합회 초대회장에 취임했다.

취임식에는 복기왕 아산시장, 이명수 국회의원, 김응규 아산시의회의장, 시·도의원, 전영준 충청남도 의정회 부회장, 맹주완 아산문화재단 상임이사, 지역기관·단체 관계자, 마라톤 동호인,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 회장은 새로운 도약의 시점에서 아산시마라톤연합회 초대회장으로 취임하게된 것을 무척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한편으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피력했다.

이어 “초창기에는 나아갈 방행을 설정하고, 기틀을 다지고 연합회원간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는 일이 무엇보다도 시급하고 중요하다“ 고 말했다.

이 회장은 “마라톤 동호인은 남들이 갖지 못한 특징이 있다”며 “그 특징은 자신들이 하는 일에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고와 실천으로 주어진 임무를 성공적으로 이뤄내는 공통점"이라고 말했다.

그는 “동호인들의 특징을 살리고 웅집시킬 수 있다면 마라톤 저변을 확대시키고자 하는 아산 마라톤연합회의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앞으로 한 차원 높은 마라톤 대회를 계획하고 추진하겠다“며 ”회원 모두가 똘똘 뭉쳐 전국대회는 물론 세계대회까지 나갈 수 있는 연합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전행 회장은 배방라이온스클럽회장을 역임, 현재 셀탑육묘장 대표, 배방읍한마음축제 위원장 등을 맡고 있으며, 포상경력은 아산시민대상 특별상, 농림부 장관표창, 충청남도 농업인 대상, 도지사 표창 외 다 수가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김명미(52)씨와 1남 1녀를 두고 있다.

▲ 아산시마라톤연합회 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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