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아산역,제2회 국화디자인 전시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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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역,제2회 국화디자인 전시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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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역 문화 즐기는 행복한 공간으로 변모

 
코레일 천안아산역(역장 김승환)은 11월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역사 내 맞이방에서 ‘국화향기와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 KTX 천안아산역!’ 이라는 주제로 제2회 국화디자인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국화디자인 전시회는 김재옥 뉴그린농원(아산시 신창면 소재)대표가 다륜,입국 등 국화 500여점을 기증하고,나사렛대학교 플라워조경지디자인학과 학생들이 국화를 디자인했다.

1일 오후 3시 개막식에는 김봉회 천안역장, 코레일 관계자, 박완호 이명수 국회의원 보좌관, 아산시의원,역운영위원, 녹색철도회원,박종성 영인농협 조합장. 아산시민, 열차이용 고객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승환 역장은 KTX와 국화! 그리고 예술이 함께하는 이번 전시회를 준비하면서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천안아산역을 문화를 즐기는 행복한 공간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김재옥 뉴그린농원대표는 이번 국화전시회는 보고 즐기기만 하는 행사가 아니고, 지역이 어려운 이웃과 행복한 동행을 하기위해 준비한 자리“라며 ”참석자 여러분의 애정어린 관심과 성원이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선문대학교 동아리의 마술, 클래식 키타, 댄스동아리 공연 등과 나사렛대학교 음악부의 관현악 연주, 채수영 음악교실의 통키타, 섹소폰연, 아코디언 공연 등이 펼쳐져 참석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번 국화 전시회 기간 중에는 국화분재와 대국 등 국화를 판매하며, 판매 수익금 전액은 지역 소년소녀가장과 무의탁 노인에게 KTX를 이용한 관광여행을 제공할 예정이다.

▲ 제2회 국화디자인 전시회 개막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 김승환(왼쪽)천안아산역장이 인사말을,김재옥 뉴그린 농원대표가 축제 설명을 하고 있다
 
 
 
▲ 영인농협에서 아산맑은쌀 홍보 및 판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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