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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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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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분열과 분단은 결코 있어서는 안 된다”

▲ 우리소리 창극단이 살풀이 공연을 하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지회장 차호열)는 11월1일 오전 11시 아산시 온천동 남산 안보공원 자유수호 위령탑 앞에서 제33회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를 거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유가족, 보훈단체 관계자,복기왕 아산시장, 김응규 아산시의회의장, 이선영 아산교육장, 서정권 아산경찰서장, 안중태 육군 제3585 2대대장, 시의원, 기관·단체장, 온양중·고등학교 학생,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차호열 지회장은 추념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자유와 영광, 행복과 번영은 호국영령들의 거룩한 애국애족의 희생정신과 헌신위에 있다”며 “대한민국에서 분열과 분단은 결코 있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복기왕 아산시장은 “매년 추도사를 할 때 마다 마음이 무겁다”며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참전용사와 민주유공자, 호국영령들의 거룩한 헌신과 애국심을 받들어 더 발전하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합동위령제는 맹일섭 사무국장의 진행으로 살풀이, 국민의례, 장성진 청년회장의 경과보고, 유가족, 기관·단체장, 학생대표 헌화·분향, 종교의식, 추념사,추도사, 장미숙 시인의 조시 낭독, 임현수 유가족 대표 헌사, 제3585부 2대대 조총, 일반인 헌화·분향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는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다 희생당한 182분을 추모하기 위해 1981년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온양중학교 장충단에서 올리던 학생, 교사 6인에 대한 추도식도 2005년부터 합동으로 거행하고 있다.

▲ 참석자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 유가족들이 묵념을 하고 있다.
▲ 유가족들이 분향과 헌화를 하고있다.
▲ 아산시보훈단체관계자들이 분향과 헌과후 묵념을 하고 있다.
▲ 조기성 온양중학교장과 원재경 학생 대표가 헌화를 하고 있다.
▲ 차호열(왼쪽)지회장이 추념사를,복기왕 아산시장이 추도사를, 임현수 유가족 대표가 헌사를하고 있다
▲ 장미숙 시인이 조시낭독을 하고 있다.
 
▲ 육군 제3585부대 2대대 병사들이 조총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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