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2013 재난대비 긴급구조 종합훈련 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당진시, 2013 재난대비 긴급구조 종합훈련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재산 보호위해

▲ 재난대비 긴급구조 종합훈련
당진시는 송산면 동곡리 소재 현대하이스코(주) 제1공장에서 ‘2013 재난대비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지난달 30일에 가졌다.

이날 훈련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위해 재난책임기관별 역할을 분담으로 현장의 지휘체계를 확립하고 사고 시 수습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실시된 것으로, 당진시와 당진소방서, 현대하이스코(주)를 비롯한 20개 기관·단체가 참여하고 총 370여 명의 인력과 소방화학차, 고가 사다리차 등 46대의 장비가 동원됐다.

훈련은 가상 테러범에 의한 폭발로 건물 붕괴와 화재발생, 다수의 사상자·고립자가 발생된 상황을 가상해 진행됐으며, 유독물질 누출에 대한 대응조치와 화재발생 시 화재진압, 인명구조 활동·사상자 응급처치, 유관기관의 구호활동·자원봉사, 유관기관 합동 긴급 복구활동, 재난지역 방역소독 등이 이뤄지고, 14대의 소방차가 종합방수를 실시하는 등 실제 상황을 방불케 했다.

이철환 당진시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이번 훈련에서 도출된 미흡한 사항은 즉시 보완하고 각종 재난 발생 시 유관기관·단체와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구축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