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급차 동승 실습은 응급구조사 교육과정에 있는 학생에게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해 각종 현장적용 및 현장 전문지식 습득으로 전문 응급의료종사자 양성 기여에 목적이 있다.
실습생은 소방서에서 안전사고 방지교육 및 소방행정 등 기초교육을 마친 뒤 응급상황 발생 시 구급대원과 현장에 출동해 현장 응급처치법과 구급장비 사용법을 배우고, 응급환자 응대요령 등 각종 소양교육을 받게 된다.
실습에 참여 중인 학생들은 “아직은 현장실습이 새롭고 낯설지만 열심히 보고 듣고 익혀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구급대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응급구조사 양성과정 실습생들은 응급 의료에 관한 법률에 의해 구급차 실무수습 50시간 이상을 이수하여야 하며, 실습을 모두 마치면 구급차동승 실습 이수증명서가 발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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