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청ㆍLH, 첫마을에 임시주차장 추가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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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ㆍLH, 첫마을에 임시주차장 추가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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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동 인근부지에 차량 150대 주차규모...고질적인 주차난 해소 기대

세종시(행복도시) 첫마을에 임시주차장이 추가로 조성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는 세종시 한솔동(첫마을) 인근부지(2-4생활권 2-6블록)에 임시주차장 150면을 오는 11월 1일 오전 6시부터 추가로 개방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임시주차장은 전체면적 5026㎡로, 기존 임시주차장(3개소)까지 더하면 모두 584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첫마을 상업시설 건축 공사차량 등의 주차장 문제와 상가 이용자의 무분별한 도로변 불법 주ㆍ정차문제 등으로 불편을 겪어왔던 첫마을 일대 주차장 이용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행복청 윤승일 교통계획과장은 "앞으로도 행복도시 입주민의 정주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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