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 대학수능시험장 소방특별조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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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 대학수능시험장 소방특별조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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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및 병중인 수험생 대상 ‘119구급차 사전 예약제’ 실시

▲ 아산소방서 직원(오른쪽)이 아산고등학교에서 소방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아산소방서(서장 김봉식)는 11월7일 실시되는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관련해 수험생들이 안전하게 시험을 볼 수 있도록 아산고등학교 등 5개 학교에 대한 소방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소방안전점검은 ▲시험장 화재예방을 위한 소방시설 정상 작동여부 등 기능점검 ▲피난 및 방화시설의 유지·관리 적정 여부 ▲시험장 및 수능 관련 시설 관계자에 대한 소방안전교육 및 업무수행상태 확인 등을 했다.

또 유사시를 대비해 시험장 소방차량 진입로 확인 및 교통 혼잡 예상지역 우회 출동로 파악을 했다.

한영구 아산소방서 예방안전담당은 “이번 시험장 소방특별조사와 구급차 예약제를 통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소방서는 장애인 및 병중인 수험생을 위한 ‘119구급차 사전 예약제’를 실시하고,수험생 등교시간(06:00~08:10)에 맞춰 역, 터미널 등에 구급차를 배치,지각이 우려되는 수험생을 위해 긴급 수송을 할 예정이다.

▲ 아산소방서 직원(오른쪽)이 아산고등학교에서 소방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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