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기후 변화 대응 에너지 절약 실천과 저탄소 녹색 성장 정책 일환으로 자전거 타기 운동을 활성화 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개인과 가족 등 70여명은 자전거 안전교육장에서 안전교육을 받은 뒤, 곡교천 둔치에서 자전거를 타며 가족과 친지와 소통하고 체력을 증진하는 시간을 가졌고, 자치방범대원들은 참가자들에게 기념품을 증정해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A모(52·시민로)씨는 “오랜만에 가족과 자전거를 타며 세상사는 애기를 나눠 즐거운 추억과 함께 삶에 활력을 얻었다”며 “다음 행사에도 꼭 참여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김미영 대장은 “이번 행사는 참여자들의 호응이 좋아 연례행사로 개최할 계획”이라며 “아산시가 안전행정부 주관 10대 자전거 거점도시사업에 선정된 만큼 자전거 타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