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불법 산림훼손 묵인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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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불법 산림훼손 묵인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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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불법행위 알고도 방관....허가취소 등 원상복구 불가피

^^^▲ 불법 산림 훼손 추정장소 가운데 한 곳
ⓒ 김광충 기자^^^

화성시가 불법 산지전용(산림훼손) 사실을 알고도 뒷짐만 지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

지난 7월 홍모씨 등 3인은 동탄면 금곡리 산 58-1번지 총지적 5천852㎡ 중 4천236㎡를 전용(산림훼손)하는 허가를 받은 뒤 추가로 약 300~400평에 이르는 산지를 불법 훼손했다.

또 이 같은 사실은 인근 주민 등에 의해 수차례에 걸쳐 여러 통로로 시에 전달됐고, 시 관계자가 현장을 확인하기도 했다. 그러나 왠일인지 시는 “아직 공사가 끝난 것이 아니다”며 수개월이 넘도록 행정조치를 거부하고 있다.

오히려 시는 사업주가 시공해야 할 도로와 하수도를 대신 시공해 주는 등 온갖 방법으로 특혜를 줘 홍씨의 사업을 돕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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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2005-01-16 15:54:07
뉴스 속의 산림훼손 방치지역을 ePosition으로 등록하였습니다
금곡리산58의1#이고시오 클릭하면 지도가 보입니다

eP 2005-01-16 15:55:09
금곡리산58의1#이고시오 클릭하면 지도가 보입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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