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회원전에는 한국서화예술대전,한국전통예술대전, 백제문화제,충남도전 등 각종 대회 입상 경력이 회원 작품과 찬조작품 초서·행·예서·난정서,전서 등 60여점이 전시돼 서예 애호가의 시선을 끌었다.
박무신 회장은 “출품 작품들이 다소 미흡하더라도 발전의 계기가 되도록 격려를 해달라”며 “아산시민들이 서예를 통해 마음의 여유를 되찾고 활기 있는 내일을 보낼 수 있는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온양문화서우회원들은 아산시 온양4동 서예교실 회원들로, 해경 이종승 선생의 지도를 받고 있으며, 초대작가 3명,추천작가 4명 등 회원 16명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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