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 공동사례관리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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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 공동사례관리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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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관리 담당, 신규 사례관리 가구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등 논의

▲ 사례관리 담당자들이 방문형서비스사업 사례관리회의를 열고있다.
아산시 온양6동(동장 남국현) 행복키움주진단(단장 이종수)은 10월23일 오후 1시 온양6동 회의실에서 저소득층에 대한 방문형서비스사업 사례관리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아산시보건소 방문보건팀,아산시청 행복키움지원팀, 온주종합사회복지관,노인종합사회복지관 사례관리 담당이 참석해 공동방문팀 운영 및 사례관리 대상자 발굴 및 지원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지난 달에 논의 됐던 A모 씨 가구에 지원된 서비스 결과를 설명하고, 신규 사례관리 가구 3가구에 대해 생활실태, 주거형태, 의료, 욕구사항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등을 논의했다.

또 참석자들은 대상자별로 주거, 생계비 지원, 물품지원, 청소 및 집수리 지원 및 복지지원 방안 등에 대해 각 담당별로 지원방법 및 봉사자 등을 선정 지원할 수 있도록 협의했다.

한편 남국현 온양6동장은 “공동사례관리로 위기가정을 적극 발굴하고 그 가정에 맞는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해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을 나눌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사례관리 담당자들이 방문형서비스사업 사례관리회의를 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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