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온양천에 토종붕어 치어 4만 마리 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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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천에 토종붕어 치어 4만 마리 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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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 공무원, 기업체, 학교, 새마을단체 등 120여명 참여

▲ 지난 10월 24일 온양천에서 지역주민, 공무원, 기업체, 학교, 새마을단체 등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토종붕어 치어 4만 마리를 방류하는 행사가 열렸다.

아산시가 지난 24일 온양천에 토종붕어 치어 4만 마리를 방류했다.

시에 따르면, 1사1하천 가꾸기 운동의 일환으로 온양천 수생태계 복원을 위해 지역주민, 공무원, 기업체, 학교, 새마을단체 등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방류행사가 진행되었다고
밝혔다.

온양천은 지난해 1사1하천협약 기업인 현대자동차(주),삼성디스플레이(주), 삼성코닝정밀소재(주), 신도리코(주), 순천향대학교, 아산시 새마을회 등 6개 기관이 환경부분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온양천 하천부지 1,980㎡에 생태 친수공원을 시범조성 했다.

본격적으로 지난 3월부터 아산시, 현대자동차(주), 온양3동 새마을회가 공동으로 하천부지 1,650㎡(500평)에 수생식물 (꽃창포외4종) 13,000주 식재, 징검다리, 관찰로 설치로 총면적 3,630㎡(1,100평)의 수생식물 군락지 생태공원을 조성해 하천 수생태계 건강성 회복과 생태학습공간을 제공하고 있어 지역 환경보전은 물론 수생태계 건강성 회복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현대대자동차는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1사1하천(온양천) 가꾸기 사업에 환경 사회공헌 사업으로 아산시 ,온양3동 새마을회와 공동 협력해 온양천에 수생식물 식재 및 생태공원 조성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어 기업의 모범사례로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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