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미노 피자 배방점은 작년 10월 매월 어려운 5가정에 피자후원 협약을 가진바 있으며, 지난 7월 대표가 바뀌어 새로운 대표(유희정)도 나눔 릴레이에 동참하고자 협약식을 갖게 됐다.
유희정 대표는 “아동들이 피자를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힘이 솟는다”며 “앞으로 더 많은 아동들에게 꿈과 용기를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종택 배방읍장은 “대표가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도움의 손길을 줘 감사하다”며 “저소득층이 따뜻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많은 후원자가 참여해 나눔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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