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을기업은 마을주민이 주도적으로 지역의 각종 자원을 활용해 지역공동체를 기반으로 한 경제활동을 통해 안정적인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마을단위의 기업으로, 현재 7개 마을기업이 운영 중에 있다.
시는 마을기업의 자립경영과 주민들의 소득증대, 마을기업간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하니팜영농조합 등 마을기업 2곳에 공동판매장을 운영중이며, 특히 하니팜영농조합에서는 밀랍인형초 만들기, 전통음식체험, 꿀벌생태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 중에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기간 중 판매장 운영을 통해 마을기업 제품을 소비하면 우리지역 경제도 살리고 일자리도 창출할 수 있다는 것을 시민들에게 적극 알릴 계획이라며 지역사회에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시민들이 많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충주시는 마을기업에 인건비와 홍보비 등 사업비를 지원하며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지역특성에 맞는 건실한 마을기업 육성으로 소득증대와 일자리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토록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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