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역량강화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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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역량강화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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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대상으로 식품위생법령 교육을 하고 있다.
대전시는 10월23일 오후 1시 대전시청 세미나실에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불량식품 근절 방안과 식품위생법령 등 교육을 실시했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소비자단체의 임직원이나 식품위생에 관한 지식이 있는 민간인으로 구성된‘민간 식품안전 지킴이’다.

이들은 어린이 먹거리 지도·계몽, 식품자동판매기 위생상태 점검, 유통식품 수거·검사 지원 등 소비자가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 할 수 있도록 식품안전관리 전 분야에 걸쳐 활동하고 있다.

한편 이계성 대전시 식품안전과장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식품위생 공무원이 합동으로 주기적인 지도·점검을 펼쳐, 범시민적 식품안전 감시 분위기 확산과 안전한 먹거리 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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